코드원 근대 챕터 번호순 · 원문은 정본 그대로 · 노란 점선 칸=제시문·선지별 메모(자동저장) · 오른쪽=평가원 원본 크롭(묶음문항은 지문 크롭 병기) · 정답은 [정답 보기] 또는 맨 끝 정답표
[3] 윤사 2014년 9월 19번 정답률 67%그림형
(가)의 갑, 을 사상가들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 중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눈이 색(色)을 좋아하고 육체가 편안함을 좋아하는 일 등은 사람의 성정(性情)에서 나오니, 저절로 그러한 것이다. 그런데 예(禮)와 같은 것은 저절로 그러한 것이 아니라 위(僞)에 의한 것이다.
을: 얻기 어려운 재화를 귀하게 여기지 않도록 해서 백성들이 도둑질하지 않게 하며, 욕심낼 만한 것을 보이지 않도록 해서 그들의 마음을 어지럽히지 마라. 무위(無爲)를 행하면 다스려지지 않음이 없다.
(나)
높음 ← 사회 혼란도 → 낮음A B㉠ ㉢ ㉤㉡ ㉣낮음 ← 인위성(人僞性) → 높음
A, B : 각 사상가의 현실 사회 상황에 대한 인식을 나타낸 지점
→ : 지향 하는 사회로 가는 방향
①㉠ ㉡
②㉡ ㉠
③㉡ ㉢
④㉢ ㉡
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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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윤사 2014년 수능 15번 정답률 41%선지형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서 모두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점]갑:인(仁)은 사람의 마음이고, 의(義)는 사람의 길이다. 그 길을 버리고 따르지 않으며 그 마음을 잃어버리고 찾을 줄을 모르니 애처롭다. 사람은 닭과 개가 도망가면 찾을 줄을 알지만, 마음을 잃고서는 찾을 줄을 모른다.을 :최상의 덕(德)은 행함이 없고 무엇을 위하여 함이 없다. 하급의 덕은 행하면서 무엇을 위해 한다. 최상의 인(仁) 은 행하되 무엇을 위하여 함이 없다. 최상의 의(義)는 행 하면서 무엇을 위해 한다. 최상의 예(㖓)는 행하되 응대 함이 없으면 억지로 하게 한다.
①예(㖓)의 규범이 중시되는 사회를 지향하는가?
②인위적 인 노력을 통한 본성의 변화를 추구하는가?
③선악에 대한 사회적 기준을 상대적인 것으로 보는가?
④도(道)의 실현을 위해 무위 (無爲)의 삶을 추구하는가?
⑤인의 (仁義)의 실천을 통해 덕 (德)이 실현된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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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윤사 2015년 6월 15번 정답률 76%선지형
갑, 을은 고대 중국 사상가들이다.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갑: 통치자가 작위하지 않으면[無爲]백성은 저절로 순화되고,통치자가 고요함을 좋아하면 백성은 저절로 바르게 되며, 통치자가 일을 벌이지 않으면 백성은 저절로 부유해진다. 을: 통치자는 백성이 적은 것을 근심할 것이 아니라 분배가 고르지 못함을 걱정해야 하며, 재정이 궁핍한 것을 염려 하지 말고 나라가 평안하지 못함을 걱정해야 한다.
①군주의 자격을 도덕적 양심에서 찾고자 하는가?
②법률과 세력으로 다스리는 정치 체제를 추구해야 하는가?
③백성을 무지 (無知) 상태에 있게 하는 정치를 추구해야 하는가?
④천명을 받은 성인(聖人)만이 통치자가 될 수 있다고 보는가?
⑤인위 (人爲)를 통해 예치 (괋治)가 실현되어야 한다고 보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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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윤사 2015년 9월 3번 정답률 67%선지형
갑, 을은 고대 중국 사상가들이다. 갑의 입장에서 을에 대해 제기할 수 있는 반론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갑:으뜸의 덕(德)은 작위하는 바가 없고 아무런 의도도 지니 지 않는다[無以爲].으뜸의 인(仁)은 작위하는 바는 있지 만 아무런 의도를 지니지 않는다. 으뜸의 의(義)는 작위 하는 바도 있으며 어떤 의도도 지니고 있다[有以爲]. 을 :누구나 차마 해서는 안 되는 마음[所不忍]이 있다. 이것 을 미루어 마땅히 해야 하는 마음에 이르는 것이 인이다. 누구나 마땅히 해서는 안 되는 일[所겘爲]이 있다. 이것 을 미루어 마땅히 해야 하는 일에 이르는 것이 의이다.
①인의가 본래적으로 완성되어 있는 것임을 무시하고 있다.
②인의가 사회적 합의에 의해 형성된 것임을 경시하고 있다.
③인의가 소박한 본성이 상실되어 나타난 것임을 간과하고 있다.
④인의가 결과의 실용성에 의해 평가되어야 함을 경시하고 있다.
⑤인의가 선천적으로 내재된 도덕성이라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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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윤사 2016년 6월 4번 정답률 64%그림형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 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질문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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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갑: 군자(君子)는 자기를 수양하여 남을 편안하게 하고, 자기를 수양하여 백성을 편안하게 한다. 자기를 수양하여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일은 요순임금도 어려워했다.
을: 성인(聖人)은 억지로 하지 않으니 백성들이 스스로 교화되고, 고요함을 좋아하니 백성들이 스스로 바르게 되며, 욕심이 없으니 백성들이 스스로 순박해진다.
(나)
갑, 을 사상가의 입장을 탐구한다.
<범 례> □ : 출발 조건 ◇ : 판단 내용 ⇨ : 판단 방향 ⎕ : 사상가의 입장A 아니요예B C예 예갑의 입장 을의 입장
①A: 친소(親疎)의 구분이 없는 사랑을 베풀어야 하는가?
②B :문명(文明)의 발달이 없는 작은 나라를 지향해야 하는가?
③B: 형벌(刑罰)은 예악을 바로 세워 공정하게 집행해야 하는가?
④C: 정명 (正名)에 근거하여 포악한 군주를 교체해야 하는가?
⑤C: 시비선악의 분별을 통한 무위(無爲) 정치를 실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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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윤사 2016년 6월 12번 정답률 40%그림형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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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갑 : 곱자에 의지하여 바로잡으려는 것은 자연스러움을 깎아내는 것이고, 노끈으로 묶어 견고하게 하는 것은 타고난 덕(德)을 해치는 것이며, 예악(禮樂)을 행하는 것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을 : 버드나무의 본성을 해쳐야 그릇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사람의 본성을 거스른 후에 인의(仁義)를 행할 수 있다는 것과 같다. 물이 아래로 흐르지 않음이 없는 것처럼 사람의 본성은 선하지 않음이 없다.
(나)
①A: 인의(仁義)는 사람다움을 해치는 인위적 도덕규범이다.
②A: 일체의 구속을 잊어[坐忘]지인(至人)의 경지에 도달해야 한다.
③B :마음을 어지럽히지 말고 도(道)와 일치하는삶을살아야 한다.
④C: 본성[性]대로 사는 것이 추구해야 하는 바람직한 삶이다.
⑤C: 항산(恒産)이 없어도 본심을 잃지 않아야 선비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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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윤사 2016년 9월 3번 정답률 63%그림형
갑, 을, 병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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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 위대한 덕(德)의 모습은 도(道)를 따르는 데서 나오지요. 만물의 근본인 도는 참으로 황홀할 따름입니다. 되돌아감이 도의 움직임이고, 약함이 도의 쓰임새이지요.
을: 성인(聖人)은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 찬 지극히 크고 올곧은 기(氣)를 길러, 도탄에 빠진 천하를 도(道)로써 구합니다. 그 기는 의(義)와 도가 배합된 것입니다.
병: 아침에 도(道)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인간이 도를 넓혀 가는 것이지, 도가 인간을 넓혀 가는 것이 아닙니다.
①갑은 도를 인간의 길흉(吉凶)을 주재하는 인격적 존재로 본다.
②을은 도를 아무런 목적도 없는 무위 (無爲)한 것이라고 본다.
③병은 도를 겸허와 부쟁의 덕을 갖춘 만물 생성의 근원으로 본다.
④갑, 을은 도가 사라진 것이 시비(是非)의 분별 때문이라고 본다.
⑤을, 병은 도를 인의 (仁義)의 삶을 유지하는 근간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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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윤사 2016년 수능 10번 정답률 36%보기형
다음 동양 사상가의 주장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흰기러기는 하얗게 되겠다고 매일 목욕하지 않고, 까마귀는 까맣게 되겠다고 매일 먹물을 칠하지 않는다. 흑백의 우열은 논변할 가치가 없고, 명예를 다툰다고 위신이 서는 것도 아니다. 샘이 말라 뭍에서 오도 가도 못하게 되면, 물고기 들 은거품으로 서로를 적셔 주면서 삶을 도모하지만, 이는 강과 호수 안에서 서로를 잊고 지내는 것만 못하다. <`보기`>ㄱ. 인간과 동물은 모두가 자신의 덕 (德)을 가지고 태어난다. ㄴ.누구나 좌망을 통해 도(道)를 개념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ㄷ. 자연적 본성을 회복해야 하며 이를 위해 수양을 해야 한다. ㄹ. 사물의 관점에서 보면 만물 간에 귀천(貴賤)의 구분이 생긴다.
①ㄱ, ㄴ
②ㄴ, ㄹ
③ㄷ, ㄹ
④ㄱ, ㄴ, ㄷ
⑤ㄱ, ㄷ, ㄹ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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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윤사 2017년 6월 4번 정답률 54%그림형
(가)의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 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질문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참된 도(道)에는 이름이 없다. 도는 통나무처럼 소박하지만 천하의 누구도 도를 부릴 수는 없다. 제후와 왕들이 이를 터득하면 명령을 내리지 않아도 백성들이 저절로 조화를 이루게 된다.
을: 이름이 바르지 않으면 말[言]에 순서가 없게 되고, 말에 순서가 없어지면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예악(禮樂)이 바로 서지 않아서 형벌의 집행이 공정하게 되지 않는다.
(나)
갑, 을 사상가의 입장을 탐구한다.
A 아니요 C예 예B 을의 입장예갑의 입장
▭ : 출발 조건
◇ : 판단 내용
⟶ : 판단 방향
▱ : 사상가의 입장
①A:사람들이현자(賢者)를숭상하지 않는사회를 지향해야하는가?
②B :도(道)를움직임과작용이 없는 자연 만물의 법칙으로 보는가?
③B:사람들이 충서(忠恕)의 덕을 실천하면 혼란을극복할 수 있는가?
④C:친소(親疏)를구분하지 않는 것을 참된 사랑의 시작으로 보는가?
⑤C:인의 (仁義)를 버리면 오히려 백성이 도덕적으로 된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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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윤사 2017년 수능 3번 정답률 76%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하늘과 땅이 합하여 만물이 생겨나고 본성과 작위[僞]가 합해져 천하가 다스려진다. 하늘은 만물을 생성하지만 분별하지 못하고 땅은 사람들을 살게 하지만 다스리지 못한다. 성인(聖人)은 성정 (性情)을 바로잡아 만물을 분별하고 세상을 다스린다. 을: 하늘과 땅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것은 자기만을 위해 살지 않기 때문이다. 성인도 자신을 뒤에 세우지만 앞서게 되고 자기를 버리지만 자기를 보존하게 된다. 성인은 억지로 하지 않으니[無爲] 다스려지지 않는 것이 없다.
①갑은 하늘[天]을 인간에게 도덕적 성정을 부여하는 실체라고 본다.
②갑은 효제(孝悌)를 인간이 타고난 것이 아니라 교육의 결과로 본다.
③을은 사물에 대한 지식의 축적만으로 도(道)를 체득할 수 있다고 본다.
④을은 인위적인 예(㖓)의 실현을위해 부쟁(不爭)의 덕이 필요하다고본다.
⑤갑, 을은 인간의 본성[性]은서로다르지만 수양을통해 같아진다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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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윤사 2018년 9월 5번 정답률 78%보기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갑: 으뜸가는 선(善)은 물과 같다. 성인(聖人)은 만물을 이롭게 하고 다투는 일이 없으며 모두가 싫어하는 낮은 곳에 처한다. 성인의 다스림은 백성들의 마음을 비우고 배를 든든하게 한다. 을: 도(道)는 오로지 빈[虛] 곳에만 모이는 것이니 이렇게 마음을 비움이 심재(心齋)이다. 성인의 다스림은 밖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바르게 한 후에 행동하는 것에 그친다. <`보기`>ㄱ. 갑은통치자가 갖추어야 할 무위 (無爲)의 덕을 강조한다. ㄴ.을은 분별적 지식을 얻는 수행으로서 좌망(坐忘)을 강조한다.ㄷ. 을은 성인의 다스림을 통한 자연적 본성[性]의 교화를 강조한다.ㄹ. 갑, 을은 인위(人爲)를 거부하며 자연에 순응하는삶을강조한 다.
①ㄱ, ㄴ
②ㄱ, ㄹ
③ㄴ, ㄷ
④ㄱ, ㄷ,ㄹ
⑤ㄴ, ㄷ,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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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윤사 2018년 수능 1번 정답률 90%그림형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한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1 스승님께서는 물이 도(道)에 가깝다고 하셨는데, 그 까닭이 무엇입니까?
2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고, 모두가 싫어하는 낮은 곳에 머무르기 때문이라네.
3 물은 너무나 유약하지 않습니까?
4 부드럽고 약한 것이 굳세고 강한 것을 이기는 법이라네. 물이 그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지.
①타고난 자연의 덕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예(禮)에 따라 행동한다.
②도의 관점에서 만물을 바라보고 분별적인 지식을 쌓아 나간다.
③나와 남의 상호 연계성을 자각하고 남의 해탈을 위해 헌신한다.
④만물에 이로움을 줄 수 있도록 타고난 인의 (仁義)의 덕을 함양한다.
⑤인위적으로 일을 도모하지 않고 겸허한 자세로 소박하게 생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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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윤사 2019년 6월 8번 정답률 73%보기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 모두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을 <보기> 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성인(聖人)은 백성들이 간교한 지혜와 욕심을 품지 않게 하고, 무위(無爲)로 다스리기 때문에 다스려지지 않는 경우가 없다. 현자를 높이지 않아야 백성들이 다투지 않는다. 을: 지인(至人)은 만물을 각자의 본성에 맡겨 두고 자유로운 세계에서 무궁하게 노닐며, 어떤 것에 의해서도 걸림이 없다. 소요(逍遙)의 경지는 지인의 마음을 밝혀 놓은 것이다. <보 기> ㄱ. 성인의 가르침을 배워 분별적인 지혜를 쌓아야 하는가? ㄴ. 인의의 덕을 수양하여 마음을 깨끗이 비워야[心齋] 하는가? ㄷ.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지 않고 순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가? ㄹ. 인위적인 문명을 거부하고 소박(素樸)한 삶을 지향해야 하는가?
①ㄱ, ㄴ
②ㄱ, ㄷ
③ㄴ, ㄷ
④ㄴ, ㄹ
⑤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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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윤사 2019년 9월 4번 정답률 87%선지형
다음 고대 중국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싸움이 끝나도 긍지를 갖거나 잘난 척하려 하지 말고, 교만 하지도 말라. 싸움이 끝나면 어쩔 수 없었다는 듯이 하고, 힘을 자랑하지 말라. ◦배와 수레가 있더라도 탈 일이 없고, 갑옷과 무기가 있더라도 쓸 일이 없다. 이웃 나라가 서로 보이고 닭 울고 개 짖는 소리가 들려도, 서로 오가지 않는다.
①도둑은 법령이 많아지고 엄격해질수록 줄어든다.
②백성은 생명을 중시하고 소박한 삶을 살아야 한다.
③통치자는 무력으로 나라를 강대하게 만들려고 하지 않는다.
④현자(賢者)를 높이지 않아 사람들이 경쟁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⑤성인(聖人)은 사람들의 마음은 비워 주고 욕망은 약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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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윤사 2019년 수능 18번 정답률 80%선지형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 모두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대장부는 예(禮)를 충성과 신의가 엷어진 것이며 혼란이 생겨나는 시작이라고 여긴다. 도(道)를 잃게 되면 덕(德)이 나타나고 덕을 잃게 되면 인(仁)이 생긴다. 인을 잃게 되면 의(義)가 나타나고 의를 잃게 되면 예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을: 대장부는 천하의 가장 넓은 집[仁]에 거처하며, 천하의 가장 바른 자리[禮]에 서서, 천하에서 가장 큰 도[義]를 실행한다. 자신의 뜻을 펼칠 기회를 얻게 되면 백성과 함께 도를 실행 하고, 기회를 얻지 못하더라도 도를 홀로 굳게 지킨다.
①성왕(聖王)의 교화를 거쳐서 인간의 본성을 변화시켜야 하는가?
②인간이라면 누구나 도덕적인 마음[四端]을 확충하여야 하는가?
③군주가 제정하고 확립한 외면적 사회 규범[禮法]을 따라야 하는가?
④정치적으로는 왕도를 추구하고 패도(覇道)를 부정해야 하는가?
⑤이상적 인간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수양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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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윤사 2020년 6월 17번 정답률 72%그림형
갑, 을은 고대 중국 사상가들이다. 갑의 입장에 비해 을의 입장이 갖는 상대적 특징을 그림의 ㉠~㉤ 중에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가장 훌륭한 지도자는 사람들에게 그 존재 정도만 알려져 있다. 그 다음은 사람들이 가까이하고 칭찬하며, 그 다음은 사람들이 두려워한다. 성인(聖人)은 무위(無爲)하지만 다스리지 못하는 것이 없다.
을: 가장 훌륭한 도(道)가 행해지면 천하는 모두의 것[公]이 된다. 현명한 사람을 지도자로 뽑고 유능한 자에게 관직을 주며 신의와 화목을 가르친다. 홀아비와 과부, 고아와 홀로 남은 노인이 모두 보살핌을 받는다.
Z 높음
Y 높음
낮음
X 높음
㉠ ㉡ ㉢ ㉣ ㉤• X: 인륜과 도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정도• Y: 규모가 작은 정치 공동체를 지향하는 정도• Z: 지도자의 적극적 역할[有爲]을 강조하는 정도
①㉠
②㉡
③㉢
④㉣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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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윤사 2020년 수능 12번 정답률 91%그림형
다음은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 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성인(聖人)은 무위(無爲)에 머물고, 말하지 않는 가르침을 행합니다. 또한 만물을 잘 자라게 해 주면서도 가지려 하지 않고, 공(功)을 이루어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을: 성인(聖人)은 사람의 형태를 띠고는 있지만 사람의 성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시비도 몸에 지니지 않습니다. 또한 덕의 조화[和] 속에서 마음을 노닐게[遊心] 합니다.
①갑: 성인은 물처럼 낮은 곳에 머물면서 남들과 다투지 않는다.
②갑: 성인은사람들이 공적을 쌓아 널리 이름을 떨치도록 돕는다.
③을: 성인은도(道)의 관점에서 시비와 선악을 명확하게 분별한다.
④을: 성인은각각의 자연적 특성을 가진 만물을 평등하게 대하지 않는다.
⑤갑, 을: 성인은 예(禮)를 가르쳐서 백성의 본성이 실현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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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윤사 2021년 6월 12번 정답률 78%보기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만을 <보기> 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대도(大道)가 무너지니 인(仁)과 의(義)가 생기고 지혜가 나오니 큰 거짓이 생겼다. 성인의 가르침을 끊고 지식을 버리면 사람들의 이로움이 백배가 된다. 인을 끊고 의를 버리면 사람들이 효도와 자애를 되찾게 된다. 을: 오리의 다리가 짧다고 하여 길게 늘여 주어도 괴롭고, 학의 다리가 길다고 하여 짧게 잘라 주어도 슬프다. 본디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는 법이다. 인과 의 또한 괴롭고 슬픈 것으로, 사람이 본디 갖춘 것이 아니다. <보 기> ㄱ. 갑은교육이나 훈련을 통해서 인과 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본다. ㄴ. 을은목적 없이 노니는 것[逍遙]이야말로 자유의 경지라고 본다. ㄷ. 갑, 을은 큰 나라에 많은 백성이 있어야 이상적인 사회라고 본다. ㄹ. 갑, 을은 아름다움과 추함[美醜]의 구별이 상대적인 것이라고 본다.
①ㄱ, ㄴ
②ㄱ, ㄷ
③ㄴ, ㄷ
④ㄴ, ㄹ
⑤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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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윤사 2021년 9월 5번 정답률 82%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지인(至人)은 기(氣)의 변화에 얽매이지 않고 어떤 것에도 거리낌이 없다. 그의 마음 씀은 거울과 같아서 보내지도 않고 맞이하지도 않는다. 응대하되 마음에 두지 않는다. 그리하여 사물과의 대립을 이겨내고 상처받지 않는다. 을: 성인(聖人)은 백성들로 하여금 교활한 지식과 말재간을 버리도록 하여 그들의 이로움을 크게 늘린다. 또한 인의(仁義)를 버리도록 하여 효도와 자애를 회복하도록 한다. 그리고 교묘한 재능을 버리도록 하여 세상에서 도적이 사라지게 한다.
①갑: 마음을 깨끗이 비워 절대 자유를 누려야 한다.
②갑: 절대적 기준에 따라 선악미추를 명확하게 구분해야 한다.
③을: 도는 감각으로 경험할 수 없지만 언어로 규정할 수는 있다.
④을: 백성을 다스리는 제도와 규범이 생겨나 도와 덕이 이루어졌다.
⑤갑, 을: 성인은 예법(禮法)을 제정하여 무위로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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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윤사 2022년 6월 6번 정답률 77%그림형
그림은 고대 동양 사상가들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성인(聖人)은 무위(無爲)의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고, 말없는 가르침을 행합니다. 만물이 흥성하게 일어나지만 자랑으로 여기지 않으며, 공(功)을 이루고도 자기 것으로 고집하지 않습니다.
을: 그렇습니다. 성인은 마음을 자유롭게 노니므로[遊], 지식을 재앙의 근원으로, 인의(仁義)를 교제 수단 정도로 여깁니다. 성인은 꾀하지 않으니 지식이 어찌 필요하며, 잃음이 없으니 얻음이 어찌 필요하겠습니까!
①갑: 시비를 명확하게 분별하여 남과 다투지 말아야[不爭] 한다.
②갑: 경(敬)의 실천을 통해 흐르는 물처럼 소박하게 살아야 한다.
③을: 만물의 귀천을 구별하지 말고 평등하게 바라보아야 한다.
④을: 나라의 규모를 크게 하고 백성의 수를 많게 하여야 한다.
⑤갑, 을: 무위의 덕으로 다스리기 위해 예법[禮]을 제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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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윤사 2022년 9월 4번 정답률 89%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사 상 갑: 순임금은 직접 나서지 않고 다스린 분이다. 자신을 공손히 하고, 현능(賢能)한 이들에게 국정을 맡겼을 뿐이다. 덕으로 다스림은 마치 북극성은 제자리에 있지만 뭇별들이 그것을 향하는 것과 같다. 을: 임금이 무위(無爲)하면 만물은 스스로 성장할 것이다. 성인(聖人)은 고정적인 마음이 없고, 오직 세상을 위해 마음을 비우기에 백성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삼아 백성을 아이처럼 되게 한다.
①갑: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분별없이 사랑해야 한다.
②갑: 백성이악행을부끄러워하도록 덕으로 다스려야 한다.
③을: 백성의세속적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④을: 백성이공적을쌓아 널리 이름을 떨치도록 가르쳐야 한다.
⑤갑, 을: 백성의 생명을 중시하고 국가를 부강하게 이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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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윤사 2022년 수능 7번 정답률 59%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 모두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갑: 무엇을 하고자 하는 사람[爲者]은 실패하고, 움켜잡는 사람은 잃는다. 그런 까닭에 성인(聖人)은 아무것도 함이 없으므로 [無爲] 실패함이 없고, 움켜잡음이 없으니 잃음이 없다. 을: 그릇은 옹기장이의 작위[僞]로 생기는 것이지 그 사람의 본성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예의(禮義)는 성인의 작위로 생기는 것이지 그 사람의 본성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①인격 수양을 위해 후천적 노력이 필요한가?
②하늘[天]이 부여한 도덕적 본성에 따라 살아가야 하는가?
③사람의 귀천과 상하를 구분하여 나라를 다스려야 하는가?
④성인은 예의를 제정하여 사회 혼란을 바로잡을 수 있는 사람인가?
⑤이상적인 통치는 백성의 무지(無知)와 무욕(無欲)을 지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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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윤사 2023년 6월 13번 정답률 60%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세상에 규제가 많을수록 백성은 가난해지고, 백성에게 세련된 도구가 많을수록 나라는 혼란에 빠지게 된다.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고 모든 사람이 싫어하는 곳에 머문다. 을: 자기의 신체나 손발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눈이나 귀의 움직임을 멈추고 형체가 있는 육체를 떠나 분별 작용을 버린다면 도(道)와 한 몸을 이루어 두루 통하게 된다. 이것이 좌망(坐忘)이다. 도는 오로지 텅 빈 곳에 모이는 법이다.
①갑은 하늘과 땅이 자연의 도를 따르기에 어질다고[仁] 본다.
②갑은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도가 영원한 도[常道]라고 본다.
③을은 사람은 타고난 능력과 본성에 따라 살아야 한다고 본다.
④을은 절대 자유에 도달하기 위해 분별적 지식을 쌓아야 한다고 본다.
⑤갑, 을은 인위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 하늘이 정해 준 예법을 따라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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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윤사 2023년 9월 1번 정답률 92%그림형
다음은 고대 중국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이 공통적 으로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무위자연(無爲自然)의 도(道)가 행해질 때는 모두 순수하고 소박하게 살아갑니다. 인위적인 덕 따위는 쓸 곳이 없습니다. 인(仁)과 의(義)는 자연의 도가 버려지면서 생겨났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의(仁義)란 사람의 참된 본성이 아닙니다. 물오리의 짧은 다리를 길게 이어 주면 괴로워하듯이 인(仁)과 의(義)는 사람들에게 괴로움을 줄 뿐입니다.
①옳고 그름을 구분하고 의로움[義]을 쌓아야 한다.
②인위적인 덕을 추구하지 않고 자연의 순리에 따라야 한다.
③인(仁)의 실현을 위해 사회적 규범인 예(禮)를 실천해야 한다.
④연기(緣起)의 원리를 깨달아 뭇 생명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⑤악한 본성을 인위적으로 선하게 교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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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윤사 2023년 수능 4번 정답률 25%보기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도(道)는 두루 통(通)하여 만물과 하나를 이룬다. 따라서 흩어짐은 곧 이룸이며 이룸은 곧 어그러짐이다. 진인(眞人)은 만물이 통하여 하나임을 알아 그 자연스런 쓰임에 맡겨 둔다. 을: 도는 낳고 덕(德)은 기르니, 만물이 나타나서 형세[勢]로써 완성된다. 따라서 도를 높이고 덕을 귀하게 여김은 명령 하지 않아도 늘 스스로 그러하다[自然]. <보 기> ㄱ. 갑: 타고난 본성을 극복하지 못하면 물아일체에 도달할 수 없다. ㄴ. 을: 제물(齊物)을 통하여 정신의 절대적 자유에 도달한다. ㄷ. 을: 하늘과 땅은 어질지 않으며 성인(聖人)도 어질지 않다. ㄹ. 갑과 을: 도는 만물을 생성하는 근원이면서 만물에 내재한다.
①ㄱ, ㄴ
②ㄱ, ㄷ
③ㄴ, ㄷ
④ㄴ, ㄹ
⑤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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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윤사 2024년 6월 1번 정답률 88%그림형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1 스승님, 성인(聖人)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2 성스러움을 끊고 지혜를 버려야 하며, 인(仁)을 끊고 의(義)에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네.
3 그렇군요. 그것 이외에도 해야 할 것이 더 있습니까?
4 소박함을 지향하고 질박함을 보존하며, 지식을 추구하지 말고 욕심을 버려야 한다네.
①사악한 본성을 교화하여 욕심에 휩쓸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②인간의 도리를 중시하고 정명(正名)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한다.
③인위적인 규범에서 벗어나 무지하고 무욕한 삶을 영위해야 한다.
④시비선악을 명확히 분별할 수 있도록 진리 탐구에 힘써야 한다.
⑤도(道)를 삶의 기준으로 삼아 물질문명의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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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윤사 2024년 수능 3번 정답률 88%선지형
다음을 주장한 고대 동양 사상가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사 상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도(道)는 흘러 넘쳐 왼쪽으로든 오른쪽으로든 이르지 아니하는 곳이 없다. 만물이 도에 의지하여 생겨나지만 도는 말이 없고, 공적이 이루어져도 그 공적이 자기에게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또한 도는 만물을 생기게 하지만 자기 소유로 삼지 않고, 만물을 거느리는 주인이 되려 하지 않는다.
①도는 만물의 화육에 개입하면서 세상을 주재하는가?
②도는 하늘과 땅보다 먼저 존재한 자연 운행의 원리인가?
③도를 체득하기 위해서는 공적과 명예를 추구해야 하는가?
④도 자체는 사물이므로 인간의 언어로써 규정될 수 있는가?
⑤도가 인간을 넓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도를 넓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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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윤사 2017년 9월 20번 정답률 83%선지형
다음 동양 사상의 입장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몸을 혹사하면 기 (氣)가 흐트러지고, 기가 고갈되면 목숨이 다한다. 그러므로 선인(仙人)은 약물과 수련법으로 생명을 기르고 정신을 단련하여, 몸에 병이 생기지 않고 근심거리가 침범치 못하게 한다. 신선(神f山)의 도는 지극히 높고 오묘하지만, 진실로 그 도리를 알면 불로장생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자연을 거슬러 세속의 생활 습관을 고수하면서, 그 미묘한 이치를 짧은 안목으로 단정하니 안타깝다. 〈보기〉 기. 육체와 관계없이 정신을 독립적으로 수양해야 한다. 양생 (養生)을 위해 정신 수련과 의약 연구가 필요하다 1二. 몸 안의 기를 단련하면 건강과 수명 연장을 도모할 수 있다. 근. 도에 이르려면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삶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 ㉦ 기, L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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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윤사 2025년 6월 3번 정답률 69%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사 상 갑: 성인(聖人)은 무위(無爲)하니 백성들이 저절로 감화되고 고요함을 좋아하니 백성들이 저절로 바르게 된다. 성인이 아무 일도 하지 않으니 백성들이 부유해지고 무욕(無欲) 하니 백성들이 저절로 순박해진다. 을: 어진 사람은 자기가 서고자 할 때 먼저 남을 세워 주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남의 바람이 먼저 이루어지도록 해 준다. 자신의 마음을 미루어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서(恕)는 인(仁)을 행하는 방법이다.
①갑: 만물의 근원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표현할 수 없다.
②갑: 도의 관점에서는 인간만이 절대적 가치와 자유를 지닌다.
③을: 직분에 따른 권한과 의무의 충실한 이행은 서와 상충한다.
④을: 군주는 재화 분배의 형평보다 재화의 부족을 근심해야 한다.
⑤갑과 을: 이상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덕을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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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윤사 2025년 9월 3번 정답률 76%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사 상 갑: 아침에 도(道)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천하에 도가 행해지면 예악과 정벌이 천자로부터 나오고, 도가 행해지지 않으면 예악과 정벌이 제후로부터 나온다. 을: 도는 늘 무위하지만 이루지 못하는 일이 없다. 왕이 그것을 잘 지키면 만물이 저절로 자라난다. 욕심이 일어나면 나는 장차 이름 없는 질박함[樸]으로 진정시킬 것이다.
①갑: 예는 사회 제도를 제외한 개인적 행위에 국한하여 적용된다.
②갑: 인자(仁者)는 타인을 사랑할 뿐 결코 미워해서는 안 된다.
③을: 통치자는 사회적으로 규정된 명분에 맞는 품성을 지녀야 한다.
④을: 덕에 따른 삶을 바탕으로 정치적 간섭을 최소화해야 한다.
⑤갑과 을: 현자(賢者)를 숭상해야 백성들이 서로 다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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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윤사 2026년 6월 12번 정답률 82%보기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 인(仁)을 지닌 사람은 함이 없음으로 하고, 의(義)를 지닌 사람은 함이 있음으로 하며, 예(禮)를 지닌 사람은 사람들이 응하지 않으면 억지로 하도록 한다. 큰 도(道)가 사라지니 인의가 생겨났고, 지혜가 나타나자 큰 거짓이 생겨났다. 을: 인과 의를 잊고 예와 악(樂)을 잊으며, 감각 작용을 물리치고 육체마저 떠나서 완전히 통하는 세계로 들어가야 한다. 그러면 큰 도의 변화와 함께 할 수 있는 경지[坐忘]에 도달할 수 있다. <보 기> ㄱ. 갑: 예법(禮法)이 아니라 인의의 덕으로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ㄴ. 갑: 만물의 근원인 도는 언어로 한정하고 설명할 수 있다. ㄷ. 을: 마음을 깨끗이 비워야[心齋] 진인(眞人)이 될 수 있다. ㄹ. 갑과 을: 타고난 본성을 유지해야 자연과의 합일이 가능하다.
①ㄱ, ㄴ
②ㄱ, ㄹ
③ㄷ, ㄹ
④ㄱ, ㄴ, ㄷ
⑤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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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윤사 2026년 9월 2번 정답률 86%보기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하늘과 땅 사이는 마치 가운데가 텅 빈 풀무와 같아서 비어 있지만 그 작용이 무한하다. 하늘과 땅은 편애하지 않으니[不仁] 만물을 짚으로 만든 개처럼 여긴다. 성인(聖人)도 편애하지 않으니 백성을 짚으로 만든 개처럼 여긴다. 을: 샘물이 말라서 물고기들이 맨흙 위에 나오게 되자 서로 입김을 불어넣어 주고 상대방을 침의 거품으로 적셔 주는 것은 강과 호수에서 서로를 잊어버리며 사는 것[相忘]만 못하다. 진인(眞人)은 덕을 지니고 조화된 마음으로 천하에 순응한다. <보 기> ㄱ. 갑: 무지하고 무욕한 사람이 되어야 소박한 덕을 회복할 수 있다. ㄴ. 갑: 만물 간 위계를 확립하여 부쟁(不爭)을 실현할 수 있다. ㄷ. 을: 모든 분별을 앉아서 잊되[坐忘] 참된 나를 되찾아야 한다. ㄹ. 갑과 을: 사회적 분란을 막기 위해 예법(禮法)을 고수해야 한다.
①ㄱ, ㄴ
②ㄱ, ㄷ
③ㄴ, ㄷ
④ㄴ, ㄹ
⑤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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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윤사 2026년 수능 15번 정답률 91%선지형
고대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물은 모든 사물을 이롭게 하지만 그것들과 다투지 않는다. 모두가 싫어하는 낮은 곳에 처하므로 도(道)와 가깝다. 그러므로 최상의 좋음은 마치 물과 같다[上善若水]. 을: 물은 그 흐름에 있어 동쪽이나 서쪽의 구분은 없지만 위아래의 구분은 있다. 마치 물이 반드시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모든 사람은 그 본성에 있어 선하고자 한다[性善].
①갑: 인간의 소박한 자연성을 법률과 제도에 맞게 변화시켜야 한다.
②갑: 백성은 무위(無爲)의 삶을 위해 이론적 지식을 확충해야 한다.
③을: 항산(恒産)은 백성의 도덕성 유지의 기반이 될 수는 없다.
④을: 악을 행한 자일지라도 본심(本心) 자체가 악한 것은 아니다.
⑤갑과 을: 도덕규범을 확립하기 위해 예(禮)를 강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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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유학18] 윤사 2021년 6월 1번 정답률 78%그림형
다음 가상 편지를 쓴 고대 동양 사상가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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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자네가 사람의 본성과 인위의 관계에 대해서 물었기에 편지를 쓰네. 사람이 배울 수도 없고 애쓸 수도 없지만 사람이 갖추고 있는 것을 본성[性]이라고 한다네. 반면 배울 수 있고 애쓰면 사람에게 이루어지는 것을 인위[僞]라고 하네. 이것이 본성과 인위의 분별[性僞之分]이라네. 그러므로 반드시 성인의 교화로 인도한 뒤에야 비로소 서로 예의를 갖추게 되어 세상이 다스려지는 것이라네. …(후략)…
①겸허와 부쟁(不爭)의 덕을 지니고 자연의 순리에 따라야 한다.
②잃어버린 본심을 되찾기 위하여[求放心] 사단을 확충해야 한다.
③연기(緣起)의 이치를 깨달아 집착을 버리고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④타고난 본성[性]을 변화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⑤모든 분별과 차별에서 벗어나 만물을 평등하게 대해야[齊物]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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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유학27] 윤사 2023년 수능 1번 정답률 92%선지형
다음 가상 편지를 쓴 고대 동양 사상가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사랑스러운 제자 ○○님께 지난 번 편지에서 질문한 인간다움의 본질인 인(仁)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것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을 남에게 시키지 않는 서(恕)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즉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토대로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방법과 자신이 이루고자 하면 타인도 이루게 해 주는 방법이 그것입니다.
①악한 본성을 변화시켜서 사회 공동체의 조화를 추구해야 한다.
②모든 분별적 인식에서 벗어나 만물을 차별 없이 응대해야 한다.
③겸허와 부쟁(不爭)의 덕을 지니고 무위자연의 삶을 지향해야 한다.
④사성제(四聖諦)를 깨달아 열반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⑤자신의 사사로운 욕심[私欲]을 극복하여 예(禮)를 회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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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유학33] 윤사 2025년 9월 1번 정답률 92%그림형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스승님, 대장부(大丈夫)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장부가 되려면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잘 기르면 된다네.
그렇다면 호연지기란 무엇인가요?
그것은 지극히 크고 강한 도덕적 기개라네. 올곧음으로써 잘 길러 나가면 천지 사이를 가득 채우게 된다네.
①마음을 깨끗하게 비워[心齋] 만물을 평등하게 관조해야 한다.
②인위적인 것을 모두 버리고 자연의 이법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
③열반에 도달하기 위해 나와 만물의 상호 의존성을 자각해야 한다.
④인의를 알 수 있는 능력을 바탕으로 본성을 변화[化性]시켜야 한다.
⑤선한 마음을 확충하여 의로운 행위를 반복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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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50] 윤사 2021년 수능 1번 정답률 94%그림형
다음 편지를 쓴 한국 사상가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님께
무릇 도(道)란 어디를 가도 없는 곳이 없고 어느 순간에도없는 때가 없습니다. 그러니 어느 곳에선들 공부를 그만둘수 있을 것이며 어느 때인들 공부를 하지 않을 수있겠습니까! 공부를 할 때에는 경을 유지하는 것[持敬]이중요합니다. 반드시 삼가고 엄숙하고 고요한 가운데에마음을 두고, 배우고 묻고 생각하고 분별하는 사이에이치를 궁구해야 합니다.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경계하고 두려워하기를 더욱 엄격하게 하고, 혼자 있는곳에서 살피기를 더욱 엄밀하게 해야 합니다. …(후략).
①도덕규범을 모두 버리고 도에 따라서 행동하기 위해 노력한다.
②경건한 마음으로 이치를 탐구하고 성찰의 자세를 잃지 않는다.
③자신을 구속할 수 있는 모든 관념을 잊고 자연의 흐름에 따른다.
④공부가 지극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종교의 가르침을 탐구한다.
⑤마음이 엄숙하고 고요해지도록 분별적인 지식을 제거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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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4] 윤사 2016년 6월 6번 정답률 68%그림형
(가) 사상의 관점에서 볼 때, 퍼즐 (나)의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인연(因緣)은 무상하고, 인연에 의해 생성된 현상도 무상하다. 현상은 '나'가 아니요, 나의 것도 다른 사람의 것도 아니다. 따라서 나를 속박하는 이 법(法)을 끊어 버리면 영원한 안식처에 들 것이다.
(나)
(A)
(B)
[가로 열쇠]
(A) : '나'라는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의 불교 용어. 제법◯◯
(B) : 주자학을 비판하면서 새로운 학문 체계를 세운 명나라 왕수인의 호. ◯◯학[세로 열쇠]
(A) : ……개념
①중도(中道)를 추구하여 진리에 이르게 하는 수행 방법이다.
②중생이 생사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원인이다.
③인간의 타고난 도덕적 본성의 확충을 어렵게 하는 마음이다.
④나와 남을 차별하지 않고 만물을 평등하게 바라보는 경지이다.
⑤백성의 욕망을 줄이고 그들의 이익을 증대하는 통치 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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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20] 윤사 2024년 9월 1번 정답률 94%그림형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스승님, 이 세상 사람들이 처한 상황은 어떻습니까?
자신이 고통스러운 삶에 빠져 있는 줄도 모르고 어리석게 살아가고 있으니 슬프구나.
그렇다면,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모든 것이 인(因)과 연(緣)에 의해서 생겨나고 일어난다는 법(法)을 체득해야 한단다.